<Benefit> Jean&Jane

전 세계 it girl들이 좋아하는 감성 화장품. 바로 베네피트이다. 제품 하나하나가 다 생명과 감정을 가지고 있는 느낌이랄까? 물론 베네피트의 마케팅 때문이지만 말이다.
베네피트는 미국의 일란성 쌍둥이 자매 Jean과 Jane에 의해 탄생되었다. 화장하고 꾸미는데 재주가 있던 Jean과 어릴 때부터 사업수완이 좋았던 Jane은 완벽한 한쌍이 아닐 수 없다. Calgon Bath의 제품 광고에서 함께 모델 활동을 시작해 성공한 이 자매는 색다른 일을 찾다가 1976년, 샌프란시스코에 ‘더 페이스 플레이스(The Face Place)’라는 그들의 첫번째 메이크업 부티크를 열게된다. 특유의 창의성과 독특한 유머 감각과 결합되면서 ‘더 페이스 플레이스’는 곧 얼굴을 위한 사탕 가게가 된다. (이 사탕가게..라는 의미는 베네피트를 아는 여자들만 공감할듯;; ㅋㅋ) 그러다 Jane은 이탈리아 여행 중 사람들이 끊임없이 "Bene Bene!!"(좋아 좋아! 라는뜻?)을 외치는 것을 포고 Benefit라는 브랜드를 탄생시킨다. 이 때 열풍을 끈 제품은 이렇다.
베네피트는 미국의 일란성 쌍둥이 자매 Jean과 Jane에 의해 탄생되었다. 화장하고 꾸미는데 재주가 있던 Jean과 어릴 때부터 사업수완이 좋았던 Jane은 완벽한 한쌍이 아닐 수 없다. Calgon Bath의 제품 광고에서 함께 모델 활동을 시작해 성공한 이 자매는 색다른 일을 찾다가 1976년, 샌프란시스코에 ‘더 페이스 플레이스(The Face Place)’라는 그들의 첫번째 메이크업 부티크를 열게된다. 특유의 창의성과 독특한 유머 감각과 결합되면서 ‘더 페이스 플레이스’는 곧 얼굴을 위한 사탕 가게가 된다. (이 사탕가게..라는 의미는 베네피트를 아는 여자들만 공감할듯;; ㅋㅋ) 그러다 Jane은 이탈리아 여행 중 사람들이 끊임없이 "Bene Bene!!"(좋아 좋아! 라는뜻?)을 외치는 것을 포고 Benefit라는 브랜드를 탄생시킨다. 이 때 열풍을 끈 제품은 이렇다.

입술과 볼에 모두 사용하는 얼굴을 화사하게 만드는 베네틴트. 이 틴트는 감성보다는 정말 기능에 중점을 둔 제품. 전세계적인 열풍을 끌면서 아직까지도 베네피트의 Best Seller로 자리잡고 있다.

칙칙한 피부 혈색을 순식간에 사랑스럽게 바꿔주는 발레리나 핑크색의 시어 피니싱 파우더 단델리온. 역시 초기의 제품이라서 현재의 컨셉과는 많이 다르지만 그래도 Best Seller!
Jean과 Jane의 이런 센스있는 제품들로~ 샌프란시스코에만 있던 부띠끄가 그 후 전국적으로 널리 퍼진 헨리 벤델(Henri Bendel)과 메이시즈(Macy’s)와 같은 백화점에 입점하게 되고, 베네피트는 뷰티 산업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자 유행을 창조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또 1999년 베네피트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럭셔리 브랜드 기업인 LVMH와 손을 잡게 된다.(참고로 LVMH는 디올, 겔랑,겐조 등 유수 코스메틱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내 생각에 Jane과 Jean은 정말 훌륭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자질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화장품의 기능도 정말 중요하지만 20대 여성들에겐 benefit의 그 감성이 너무나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베네피트의 상품과 캐릭터 베티, 라나, 개비는 뭐랄까... 정말 개성있고, 사랑스럽다고나 할까?? 게다가 베네피트의 상품들은 정말..특화되어있다 ㅋㅋ 적어도 한국 내에서의 benefit의 고객 충성도는 정말이지 대단하다. 베네베네 클럽이라는 커뮤니티의 활성화도 그렇고 한국 여성들이 감성적 마케팅에 약하기도 하고.(물론 나도 베네피트 화장품을 꽤 가지고 있다;;)
요즈음 베네피트를 이끌어가는 제품은...
Jean과 Jane의 이런 센스있는 제품들로~ 샌프란시스코에만 있던 부띠끄가 그 후 전국적으로 널리 퍼진 헨리 벤델(Henri Bendel)과 메이시즈(Macy’s)와 같은 백화점에 입점하게 되고, 베네피트는 뷰티 산업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자 유행을 창조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또 1999년 베네피트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럭셔리 브랜드 기업인 LVMH와 손을 잡게 된다.(참고로 LVMH는 디올, 겔랑,겐조 등 유수 코스메틱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내 생각에 Jane과 Jean은 정말 훌륭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자질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화장품의 기능도 정말 중요하지만 20대 여성들에겐 benefit의 그 감성이 너무나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베네피트의 상품과 캐릭터 베티, 라나, 개비는 뭐랄까... 정말 개성있고, 사랑스럽다고나 할까?? 게다가 베네피트의 상품들은 정말..특화되어있다 ㅋㅋ 적어도 한국 내에서의 benefit의 고객 충성도는 정말이지 대단하다. 베네베네 클럽이라는 커뮤니티의 활성화도 그렇고 한국 여성들이 감성적 마케팅에 약하기도 하고.(물론 나도 베네피트 화장품을 꽤 가지고 있다;;)
요즈음 베네피트를 이끌어가는 제품은...

프라이머계의 지존 댓갤. 피부를 브라이트닝해주는 기능이 좋아서 이것만 발라도 얼굴이 화사해진다. 나도 한때 선물받아서 즐겨썼는데 ㅜㅜ 너무 비싸다 ㅋㅋㅋ

한 때 윤광, 물광 열풍에 한몫을 했던 하이빔. 해도 별로 티도 나지 않는 하이라이터지만;; 엄청난 인기와 열풍을 몰고 왔던 제품이다. 저 13ml가 32000원 ㅋㅋㅋ
어쨌든 베네피트가 적어도 브랜드 이미지를 정말 확실하게 정하고 그대로 잘 나가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현재 브라우 바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서 미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고... 동양 여자들과 서양 여자들의 화장품이..다를 수 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의 화장과는 솔직히 조금 엇나간 포인트를 가진 것 같아도.. 베네피트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 (요즘은 아시아 쪽도 많이 겨냥하고 있는 것 같지만...)
보너스. 이번에 새로 나온 상품 우먼 시킹 토너...

핑크색의 토너라니 신기하다 ㅋㅋ 싱글 여성이 완벽한 배우자감을 찾듯이 완벽한 피부를 가꿔줄 스킨케어 제품이라는 컨셉으로 제품의 패키지를 구인광고처럼 꾸미고 사랑의 컬러 핑크를 설정했다. 재밌는 디자인이다 ^^ 나의 위시리스트 1위이므로 곧 가지게 될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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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신기한 정보 ㅋㅋ
ㅇㅇ 베네피트 홍보물 꽤 재미있음 ㅋㅋㅋ
결국.. 난... 토너를...샀다...지름신 강림.
ㅋㅋㅋㅋ